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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람이 – 발달장애 치료의 구조적 한계를 데이터로 해결

병원·학교·센터·가정의 단절을 “하나의 케어로그 + 전문가-AI 하이브리드”로 통합해 치료의 연속성과 객관성을 확보합니다.

작성자: 드림에이아이랩

아카이브 안내

이 글은 당시 보도·홍보 문맥을 보존한 아카이브입니다. 제품·사업·수치의 현재 기준은 아래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발달장애 치료의 구조적 한계, 데이터로 끝낸다

현재 한계

  • 데이터 부족: 객관적 치료 데이터 부족으로 방향 설정 어려움
  • 기관 단절: 병원·학교·센터·가정 간 정보 공유 불가
  • 주관 의존: 주관 보고 중심이라 객관적 평가 어려움
  • 장기 추적 불가: 개입 타이밍 파악 어려움

자람이의 해법

  • 실시간 통합 데이터: 표준 케어로그로 연속적 치료
  • 하이브리드 접근: AI 보조 + 전문가 판단
  • 객관적 데이터 기반 효과 측정
  • 24시간 협업: 기관 간 즉시 협의

검증된 성과

  • 치료 목표 달성률: 45% → 80%(3개월 기준)
  • 행정 업무 시간: 주간 20시간 → 8시간(60% 단축)
  • 데이터 정확성: 주관 70% → 객관 지표 95%
  • 기관 연계: 월 1회 보고 → 실시간 공유

“기록의 축적이 치료의 혁신으로 이어지는 시대.” 자람이는 치료의 연속성과 객관성을 데이터로 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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