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별 서비스
각 이름은 서비스 브랜드이고, 역할은 삶의 영역을 담당하는 도메인 인프라입니다. 독립 제품이 아니라 같은 AI디지털케어로그 골격 위의 확장 축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자람이
발달장애
가정·학교·센터·병원에서 끊기기 쉬운 발달 관찰·치료 데이터를 하나의 흐름으로 잇는 케어 인프라
- 치료·학습·행동 기록을 같은 기준으로 연결해 개입 품질을 높입니다.
- 기관 운영 효율 + 보호자 신뢰 + 장기 실사용 데이터 축적
시니어앤라이프
시니어·노인돌봄
재가·시설·병원·가족 사이에서 흩어지는 시니어 돌봄·생활·행정 정보를 하나의 흐름으로 잇는 케어 인프라
- 활동·복약·위험 신호를 같은 기록 구조로 연결해 선제 대응을 돕습니다.
- 고령화 구조적 수요 + 제도권 연계 + 장기 실사용 데이터 축적
토탈케어로그
의료
병원 밖에서 끊기는 증상·복약·생활 데이터를 다음 의료로 연결하는 헬스케어 인프라
- 문진·복약·생활기록을 통합해 진료 전후 연속 관리를 구현합니다.
- B2B2C 확장 + 병원 연계 + 실사용 데이터 축적
에듀케어로그
교육
학생의 오답이 아니라 멈춘 지점을 기록하고, 다음 학습으로 이어주는 교육 운영 인프라
- 학습·행동·평가 기록으로 맞춤형 학습 경로를 설계합니다.
- B2G/B2B/B2C 동시 확장 + 교육 데이터 표준화
글로벌커플케어
글로벌커플케어
국제결혼·다문화 가족 영역의 정보·절차·신뢰를 하나의 기준으로 연결하는 글로벌 가족 인프라
- 결혼 전 정보 비대칭을 줄이고 결혼 후 정착 데이터를 이어줍니다.
- 신뢰 기반 거래 + 다문화 정책·공공 연계 확장
서비스 간 연결 지도
DAL 도메인은 실제 사용자 여정에서 서로 이어집니다.
같은 사람은 하나의 서비스 안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자람이의 발달 기록은 교육과 의료로 이어질 수 있고, 시니어의 돌봄 기록은 의료와 식습관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글로벌커플케어의 정착 문제는 교육·의료·가족 케어로 확장될 수 있습니다.
DAL의 강점은 개별 서비스 수가 아니라, 각 도메인의 기록이 같은 구조 위에서 연결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시장/비즈니스 확장성과 외부 설득 포인트
VC·공공·R&D·ESG 관점에서 한 기술이 여러 시장·사회 과제로 확장되는 논리를 정리합니다.
VC 관점: 플랫폼 확장성
하나의 기술 구조를 여러 시장에 반복 적용할 수 있는 플랫폼 확장성을 지향합니다. 도메인별로 요구사항은 달라도, 기록·연계·운영의 골격은 같은 인프라 위에서 확장 가능합니다.
공공 관점: 사회 서비스 데이터 연결
분리된 사회 서비스 데이터를 연결해 취약계층·가족·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설계합니다. 지자체·기관과의 시범·연계를 전제로 한 정합성을 확보합니다.
R&D 관점: 표준화와 실증 확장
도메인별 케어로그 데이터를 표준화해 연구·실증·정책 과제로 확장 가능합니다. 실사용 데이터가 모델·정책 근거로 환류되는 구조를 지향합니다.
ESG 관점: 사회적 가치와 지속가능성
돌봄, 건강, 교육, 식습관, 다문화 가족 지원을 통해 사회적 가치와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강화하는 구조를 지향합니다. 사업성과 임팩트를 같은 플랫폼 논리로 설명합니다.
별도 운영 — NoahAI는 DAL 생태계와 기술 철학을 공유하지만, 현재는 별도 법인과 별도 브랜드로 운영되는 금융 AI 서비스입니다. DAL 핵심 6개 도메인 라인업과 혼동되지 않도록 구분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