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2026-07-07]
드림에이아이랩(Dream AI Lab)이 검증된 국제결혼 업체들의 정보와 가격을 한곳에서 비교하고 에스크로 안전거래로 계약까지 진행할 수 있는 국내 최초 국제결혼 마켓플레이스 ‘글로벌커플케어(GCC, Global Couple Care)’를 2026년 상반기 정식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그동안 국제결혼을 준비하는 소비자는 업체마다 흩어진 정보를 일일이 찾아다녀야 했고, 가격과 절차를 미리 비교하기 어려웠다. 지인 소개나 광고에 의존해 업체를 고르다 보니 과도한 비용, 불투명한 계약, 사기 피해 위험에 노출되는 경우도 적지 않았다. GCC는 이 과정을 ‘한곳에서 비교하고, 직접 선택하고, 안전하게 계약하는’ 구조로 바꾸겠다는 목표를 내세웠다.
소비자는 한곳에서 비교하고 직접 선택한다
GCC 이용자는 여러 검증 업체가 제공하는 서비스 구성, 결혼희망자 정보, 가격, 절차, 후기를 한 화면에서 비교할 수 있다. 더 이상 업체를 하나하나 따로 찾아다닐 필요 없이,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맞는 업체를 스스로 고르는 방식이다.
- 여러 검증 업체의 서비스·결혼희망자 정보·가격을 한곳에서 비교
- 지인 소개·광고가 아닌 공개된 정보로 직접 선택
- 국가별 혼인·비자·서류 체크리스트와 예상 기간 확인
- 리뷰·응답 속도·완료율 등 실제 이용 지표 제공
에스크로 안전거래로 사기 위험을 차단한다
GCC의 또 다른 축은 에스크로(안전거래)다. 이용자가 결제한 금액을 플랫폼이 안전하게 보관하고, 약속된 절차가 이행된 뒤 업체에 정산하는 구조다. 이를 통해 ‘선입금 후 잠적’ 같은 사기 위험을 구조적으로 줄이고, 소비자와 정직한 업체를 함께 보호한다.
검증된 업체만 입점한다
GCC에는 KYC·검증 절차를 통과한 국내외 국제결혼 업체와 법무·행정·통번역 파트너만 입점한다. 신고·제재 체계로 허위·비윤리 업체를 지속적으로 걸러내며, 입점 업체는 가격 후려치기가 아니라 서비스 품질과 신뢰로 경쟁하게 된다.
결혼 이후 정착까지 잇는다
GCC는 결혼 전 비교·계약에서 멈추지 않는다. 결혼 이후 언어·취업·주거·자녀 양육 등 정착 과정까지 커뮤니티와 파트너 서비스로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드림에이아이랩이 다른 영역에서 검증해 온 AI디지털케어로그 기술을 활용해 가족·정착 데이터를 안전하게 이어 붙이는 기반으로 확장한다.
2026년 상반기 정식 오픈
GCC는 현재 프로필·에스크로·계약 등 핵심 모듈의 베타·파일럿을 운영 중이며, 2026년 상반기 정식 오픈과 함께 마켓플레이스와 검증 입점을 본격화한다. 이후 커뮤니티, 정착 가이드, 교육·파트너 연계 기능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글로벌커플케어(GCC) 관계자는 “국제결혼 시장에 비교와 검증이 없으면 좋은 업체도, 소비자도 모두 손해를 본다”며 “소비자가 한곳에서 안심하고 비교·선택하고, 정직한 업체가 정당하게 평가받는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커플케어(GCC) 개요
글로벌커플케어는 검증된 국제결혼 업체·전문 파트너가 입점하고, 소비자가 가격·절차·후기를 비교해 직접 선택하는 국내 최초 국제결혼 마켓플레이스다. GCC는 결혼정보회사가 아니며, 회원을 직접 매칭하거나 결혼을 주선·중개하지 않는다. 계약과 거래는 이용자와 입점 파트너 간에 이루어진다.
드림에이아이랩(Dream AI Lab) 개요
드림에이아이랩은 AI디지털케어로그 기술을 기반으로 발달장애 플랫폼 ‘자람이’, 시니어 돌봄 ‘시니어앤라이프’, 의료·금융 AI 등 사회적 임팩트 중심의 서비스를 개발·운영하는 기업이다.
※ GCC는 직접 중개·결혼 주선 서비스가 아닙니다. 계약·거래는 이용자와 입점 파트너 간에 이루어지며, 오픈 시점 기능·약관은 공식 오픈 때 안내됩니다. 글로벌커플케어 서비스 · globalcouplecare.com · B2B·파트너 입점 문의
문의: contact@dreamai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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