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2026-07-07]
자람이의 첫걸음은 보호자 앱만이 아닙니다. 센터·치료사·보호자가 매일 쓰는 AI 디지털케어로그 생태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드림에이아이랩(DAL)의 발달장애 맞춤형 플랫폼 자람이가 2026년 하반기, 전국 발달센터를 대상으로 본격 배포에 나섭니다. 이번 확산의 목적은 수익만이 아닙니다. 센터가 실제로 쓸 수 있는 강력한 행정·CRM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기존에 표준화되지 못했던 치료·행정 기록을 하나의 표준으로 묶으며, 치료사가 치료에 집중할 시간을 되돌려주기 위함입니다.
왜 센터부터인가
발달장애 치료에서 가장 많은 기록이 쌓이는 곳은 센터입니다. 가장 지속적으로 아이를 보는 사람은 치료사, 가장 오래 함께하는 사람은 보호자입니다. 센터와 치료사가 자람이를 써야 보호자 기록이 치료에 반영되고, 보호자·가정의 기록이 RWE로 이어집니다. 학교와 병원은 이후 단계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센터 행정·CRM — 돈이 아니라 운영의 기반
- 아동·보호자·치료사 등록, 일정·출석·결석/보강, 수납·대기자 관리
- 상담 이력, 센터 공지, 문서·이용 이력 등 CRM형 센터 운영
- 바우처·세무 등 센터 실무와 맞닿은 행정 지원
- 센터마다 제각각이던 양식·기록 방식의 표준화
기존 센터 프로그램이 일정·수납·출석에 머무는 반면, 자람이는 행정 위에 아이 중심 AI 디지털케어로그를 얹습니다. 센터의 핵심 가치인 치료 변화와 보호자 신뢰를 데이터로 보이게 합니다.
사진·영상·단어 몇 개면 AI가 치료일지를 요약
치료사는 치료 후 사진 몇 장, 짧은 영상, 음성 메모, 또는 「눈맞춤 증가」「공놀이 10분 집중」 같은 키워드만 입력할 수 있습니다. AI가 치료일지·SOAP 기록·보호자 설명·가정 과제·다음 회기 목표·월간 리포트 초안을 생성하고, 치료사는 검토·수정 후 저장합니다.
AI는 치료사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반복적인 문서 작성을 줄여, 남는 시간을 치료와 상담에 씁니다.
단계별 확산 로드맵
- 1단계 (2026 하반기): 전국 발달센터·치료사 대상 본격 배포 (지역·센터별 단계적 온보딩)
- 2단계: 보호자 참여 확대 → 가정·센터 RWE 누적
- 3단계: 특수학교·병원 연계 확대
"센터가 먼저 써야 보호자 가족도 AI 디지털케어로그와 RWE를 제대로 쓸 수 있습니다. 표준화된 센터 운영과 AI 치료일지가 학교·병원으로 이어지는 첫걸음입니다. 발달장애 치료의 문제는 전문가 수만이 아니라, 끊긴 기록 구조였고, 자람이는 그 연결을 설계했습니다."
— 정해성 CTO, 드림에이아이랩 (AI 디지털케어로그 최초 고안·개발)
※ 전국 모든 센터가 동일 일자에 전환되는 것은 아니며, 지역·센터 준비도에 따라 단계적으로 도입됩니다. 5,700+는 공공·연계 센터 풀 규모(MAU·전원 도입과 별개)입니다. 도입·파트너 문의: 문의 페이지 · 자람이 서비스
문의: partnership@dreamailab.co.kr · press@dreamailab.com
관련 태그
- #자람이
- #발달센터
- #치료센터
- #센터 행정
- #CRM
- #치료일지
- #AI
- #바우처
- #세무
- #디지털케어로그
- #RWE
- #배포
- #2026